매우 크고 뾰족뾰족한 입은 한 번 물기만 해도 암석을 부술 정도다. 성질이 매우 흉포하다. 물가에 숨어 있다가 먹잇감이 물을 마시러 오면 목을 길게 늘여서 덥석 물어 버린다.
['물''바위']
['옹골찬턱특성', '조가비갑옷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