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물을 마셔도 끄떡없다. 체내의 기관에서 자신에게는 무해한 독액으로 걸러 내기 때문이다. 제멋대로에 엄청난 응석꾸러기다. 체내에 있는 2개의 주머니에 독과 전기를 나눠서 비축하고 있다.
['전기''독']
['주눅특성', '정전기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