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이 늦기 때문에 굴러서 이동한다. 도중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끼가 낀 바위를 아주 좋아한다. 어적어적 소리를 내면서 1일 1톤 이상을 먹는다. 험준한 암벽에 난 구멍을 거처로 삼는다. 낙석처럼 굴러떨어지는 것을 좋아하기에 산길에서는 머리 위를 경계해야 한다.
['바위''땅']
['돌머리특성', '옹골참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