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다리와 턱의 힘 덕분에 고대에는 무적이었으나 먹이를 모두 잡아먹어버려서 멸종했다. 특유의 다릿심으로 시속 6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지만 물속에서만 호흡할 수 있다.
['물''드래곤']
['저수특성', '옹골찬턱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