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르의 모습 깃털이 마찰할 때 파직파직하는 전기가 튀는 듯한 소리가 나서 썬더라고 불렸다. 한 번의 발차기로 덤프트럭을 산산조각 내는 다릿심을 가지고 있다. 시속 300km로 산을 달린다고 한다.
['격투''비행']
['오기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