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데아의 모습 / 블레이즈종 불꽃 에너지로 가열된 뿔은 섭씨 1000도에 달하며, 뿔에 찔린 상대는 상처와 화상에 고통받게 된다. 고온의 콧김을 불어 대는 까닭에 블레이즈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세 개의 꼬리를 한데 묶고 있다.
['격투''불꽃']
['위협특성', '분노의경혈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