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네이션으로 집의 재료가 될 만한 것을 앞니로 잘라 내어 가지고 간다. 언제나 두 마리가 함께한다. 발견한 먹이는 정확히 반으로 나눠서 사이좋게 먹는다.
['노말']
['도주특성', '픽업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