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 떨어진 가비루사에게서 나는 냄새도 맡을 수 있어서 모래 속에 몸을 숨긴다. 디그다를 닮았지만 전혀 다른 종류다. 서식하는 환경에 적응한 결과, 우연히 닮게 되었다는 듯하다.
['물']
['미끈미끈특성', '주눅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