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부터 인간을 등에 태우고 다녔다고 한다. 1만 년 전 벽화에도 그 모습이 그려져 있다. 사람을 태우고 시속 120km로 질주한다. 사람의 체온으로 등이 따뜻해지면 기운이 난다.
['드래곤''노말']
['탈피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