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뒤 등이 부풀면서 단단한 등껍질이 생긴다. 입에서 강력한 거품을 발사한다. 갓 태어났을 땐 부드러웠던 등껍질도 곧 손으로 찌르면 튕길 정도의 탄력성을 가지게 된다.
['물']
['급류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