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오물이 온몸에 달라붙었다. 지나간 자리를 건드리기만 해도 독이 퍼져 버린다. 냄새가 지독하다! 몸의 성분은 맹독이며, 질뻐기가 지나가면 어떤 초목이라도 시든다.
['독']
['악취특성', '점착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