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살지만 꼬리에 물고기처럼 지느러미가 남아 있어서 인어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몸의 세포 구조가 물 분자와 닮았기 때문에 물에 녹아들면 보이지 않는다.
['물']
['저수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