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먹이를 먹고 있는 대식가. 하루에 400kg은 먹어 치운다. 위 안의 소화액은 어떠한 독도 소화할 수 있다. 땅에 떨어진 것을 먹어도 괜찮다. 불시에 마을에 나타나 순식간에 곳간을 비워 버리는 대식가. 예로부터 재앙의 일종으로 여겨져 왔다.
['노말']
['면역특성', '두꺼운지방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