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 전에 등을 돌려 자신의 불꽃이 얼마나 대단한지 상대에게 일부러 보여 준다. 몸을 뒤덮은 털가죽은 절대로 불에 타지 않는다. 어떠한 불꽃 공격에도 끄떡없다. 절대로 타지 않는 신비로운 털을 가졌다. 등을 이쪽으로 돌린다면 공격하겠다는 신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불꽃']
['맹화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