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무인 척하고 있다. 몸의 구조는 식물보다 돌이나 바위에 가까운 듯하다. 공격받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무 흉내를 내며, 물을 싫어하여 비가 올 때는 어딘가로 사라진다.
['바위']
['옹골참특성', '돌머리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