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투명한 점막으로 뒤덮여 있으며 맨손으로 만지면 따끔따끔 저려 온다. 지상을 돌아다닐 때는 미끈미끈한 독의 점막으로 몸의 표면을 덮고 있다.
['물''땅']
['습기특성', '저수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