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성격으로 늘 제멋대로 헤엄치다가 배의 밑바닥에 머리를 들이받곤 한다. 느긋한 성격으로 헤엄치다가 강바닥의 돌과 배의 밑바닥에 머리를 들이받곤 한다.
['물''땅']
['습기특성', '저수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