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조용할 때는 드넓은 창해를 나는 듯이 헤엄치는 만타인의 무리와 조우한다. 큰 지느러미에 총어를 붙인 채로 우아하게 헤엄친다. 얌전한 성격의 포켓몬이다. 대해를 우아하게 헤엄치며 성질은 온화하다. 속도가 붙으면 수면에서 튀어나오는 까닭에 새포켓몬으로 혼동하는 일이 많다.
['물''비행']
['쓱쓱특성', '저수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