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처럼 딱딱한 팔을 한 번 휘두르는 것만으로 거대한 돌을 조각조각으로 부순다. 양팔은 바위처럼 단단하며 한 번에 상대를 때려눕힌다. 아름다운 해변에 거처를 만든다.
['물''땅']
['급류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