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상태가 나빠져 버린다. 항상 날뛰고 있기 때문에 금방 배고파하지만, 밥을 먹을 때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노말']
['의기양양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