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처럼 날카로운 날개로 가는 곳을 가로막은 모든 것을 두 동강 내고 계속 날아다닌다. 더욱 난폭해져서 키워준 트레이너마저 덮칠 정도다. 별명은 피에 젖은 초승달.
['드래곤''비행']
['스카이스킨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