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만들어진 등껍질을 만져 보아 적당히 젖어 있다면 그 모부기는 매우 건강한 것이다. 태양의 빛을 쬐어 전신으로 광합성을 한다. 등껍질은 흙이 딱딱해진 것이다. 햇빛을 받을수록 활력이 넘친다. 등껍질처럼 보이는 부위는 진흙 같아서 약간 축축하면서도 온기가 있다.
['풀']
['심록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