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두꺼운 두개골에 눌려 뇌가 자라지 않았다. 머리로 격렬하게 치고받아도 두개골의 두께가 30cm나 되기에 기절하거나 하지 않는다. 생태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진주처럼 고운 정수리에 부딪히면 거목조차도 꺾여 버린다.
['바위']
['틀깨기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