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레도롱 도롱충이로부터 진화할 때 도롱이가 몸의 일부가 되었다. 일생 도롱이를 벗는 일은 없다. 진화한 장소에 따라 모습이 바뀐다. 가까이 있는 재료가 몸의 일부가 된다. 먼지로 구성된 몸은 주위 풍경에 녹아들어 눈에 띄지 않는다. 천적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데 최적의 모습이다.
['벌레''강철']
['위험예지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