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 위에서 산다. 동료와 꼬리를 이으면 기분을 전달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2개로 나뉜 꼬리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을 거의 쓰지 않게 됐다. 2개로 늘어난 꼬리를 이어서 원을 만들고 동료 간의 유대를 확인한다. 드물게 사람도 그 원에 끼워 줄 때가 있다.
['노말']
['테크니션특성', '픽업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