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심이 강한 포켓몬이다. 위험을 느끼면 푹신푹신한 귀 끝의 털로 몸을 감싼다. 항상 귀 끝의 털을 다듬고 손질을 게을리하지 않는 깔끔쟁이다. 가뿐하게 뛰어올라 달린다. 털은 따뜻하면서도 실로 가볍다. 태권도 마스터 같은 발차기를 날려서 상대를 간단하게 격퇴한다.
['노말']
['헤롱헤롱바디특성', '서투름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