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라의 모습 무리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간다. 영하 50도의 숨결로 먹이를 꽁꽁 얼려서 먹는다. 더울 때는 6개의 꼬리로 얼음 뭉치를 만든 뒤 주변에 뿌려서 몸을 식힌다. 눈 덮인 산에 무리를 지어 서식한다. 한랭 지대에 적응하여 모습을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얼어붙는 숨결로 몸을 지킨다.
['얼음']
['눈숨기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