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으로 된 반짝거리는 몸. 자신이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이제는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오래된 묘지의 벽을 보면 왕의 부를 드러내고자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고스트']
['미라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