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팔의 실드를 펼침으로써 직접 방패가 되어 공격을 막는다. 싸움을 피하는 온화한 성격을 가졌으나 중요한 순간에는 가시가 달린 주먹으로 상대를 때려눕힌다.
['풀''격투']
['심록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