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로 깔끔한 걸 좋아한다. 자주 관리해 주지 않으면 말을 안 듣기도 한다. 칼날깃이라고 불리는 날카로운 깃털을 적이나 먹잇감에 날린다. 거의 백발백중이다. 햇빛을 받으며 힘을 비축하는 일이 잦다. 냉랭한 기후가 원인인 것으로 추측되나 양 날개에 숨겨진 칼날깃의 예리함에는 변화가 없다.
['풀''비행']
['심록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