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로 인정하면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껴안으려 하지만 뼈가 으스러질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격투가가 무색할 정도의 기술로 먹이를 잡아 양쪽 겨드랑이에 끼우고 거처로 갖고 간다.
['노말''격투']
['복슬복슬특성', '서투름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