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것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지만 만지면 어렴풋이 따뜻하다. 아주 옛날에는 달의 고치로 불렸다. 단단한 껍질 안의 검은 코어에 무언가가 계속 모여들고 있다. 다른 세계의 포켓몬으로 전해진다.
['에스퍼']
['옹골참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