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물', '바위']
단단한 등껍질을 만들기 위해 먹이의 딱딱한 껍데기나 뼈도 통째로 깨물어 먹었다. 바다와 육지 양쪽에서 활동한다. 육지의 먹이는 바다로 끌고 들어가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