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9['강철', '고스트']
먼 옛날에 이 검에 의해 죽은 인간의 영혼이 단칼빙의 영혼이 되었다. 검의 가드 부분에 있는 푸른 눈동자가 단칼빙의 본체다. 낡은 천으로 사람의 생기를 빨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