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7['벌레', '바위']
마음에 드는 돌멩이에 구멍을 파서 보금자리로 삼는다. 단굴이나 탄동에게는 천적이다. 집으로 삼기 딱 좋은 돌멩이를 발견하지 못하면 하마돈의 구멍에 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