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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자

#446
['노말']

매일 자신의 체중과 같은 양의 먹이가 필요하다. 맛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먹이를 먹는 데 열중한 나머지 몸의 털 밑에 숨겨 놓은 먹이에 대한 것은 잊어버리고 만다. 위장이 튼튼하여 상한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먹어 치운다. 퇴비의 원료가 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노리고 마을에 출몰한다.

키: 0.6m무게: 10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