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강철', '땅']
땅속의 높은 압력과 열로 단련된 몸은 어떠한 금속보다도 단단하다. 튼튼한 턱으로 암석을 깨물어 부수고 나아간다. 아주 캄캄한 땅속 에서도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