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전기']
몸에 정전기가 모이면 털이 평소의 2배 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만지면 마비된다. 몸의 털은 점점 자란다. 여름이 되면 전부 빠지지만 일주일 정도면 원래대로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