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3['땅']
풍선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목의 주머니는 탈피를 거듭할수록 신축성이 좋아진다. 커다란 콧구멍은 모래를 분사하는 일에 특화되어 있어 냄새를 맡고 구별하는 것은 서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