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장침바루
#904
['악', '독']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움직이는 물체가 접근하면 독침이 무의식적으로 반응해서 꿰뚫어 버린다. 흉포하고 성질이 사납다. 독침 끝에는 톱니가 있어서 찔리면 쉽게 뽑히지 않는다. 창과 같은 침과 흉포한 성질 때문에 " 바다 도깨비 " 라는 이명이 있는 포켓몬 . 독을 마셔서 자신의 양식으로 삼는다 .
키: 2.5m무게: 60.5kg
침바루
#211
['물', '독']
물을 들이마시기 시작하면 위험하다. 온몸에 난 독침을 흩뿌려서 공격해 오기 때문이다. 독침을 발사한 직후의 무방비 상태를 노려야 한다는 것이 베테랑 어부의 조언.
키: 0.5m무게: 3.9kg
침바루히스이의 모습
#211
['악', '독']
히스이의 모습 추운 땅의 물가에 서식한다. 다른 지방의 침바루보다 독침이 굵고 짧다. 먹이를 통해 독소를 섭취한다. 보랏빛이 두드러지는 침은 맹독으로 가득하다는 증거다. 침으로 독을 흩뿌리며 귀찮게 하기 때문에 어부들이 몹시 싫어하는 존재다 . 다른 지방에서는 다른 모습으로 서식한다 .
키: 0.5m무게: 3.9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