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4['격투']
형님처럼 따르는 부란다를 따라 하면서 싸우는 법과 먹이를 잡는 법을 배운다. 얕잡아 보이지 않으려고 언제나 상대를 노려보고 있지만 방심하면 금방 웃는 얼굴이 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