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물']
따뜻하고 얕은 여울에 산다. 상대와 마주치면 체내 기관을 입으로 뿜어서 때려눕힌다. 보습 효과가 뛰어난 점액이 피부를 감싸고 있어 며칠을 육지에 있어도 마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