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강철톤
#208
['강철', '땅']
땅속의 높은 압력과 열로 단련된 몸은 어떠한 금속보다도 단단하다. 튼튼한 턱으로 암석을 깨물어 부수고 나아간다. 아주 캄캄한 땅속에서도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진화한 모습. 강철 입자로 뒤덮인 몸은 단단하여 금강석으로도 상처 입힐 수 없다.
메가강철톤
#208
['강철', '땅']
땅속의 높은 압력과 열로 단련된 몸은 어떠한 금속보다도 단단하다. 튼튼한 턱으로 암석을 깨물어 부수고 나아간다. 아주 캄캄한 땅속 에서도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다.
무장조
#227
['강철', '비행']
튼튼한 철로 덮인 몸은 무거워 보이지만 얇고 가벼워 시속 300km로 날 수 있다. 빠진 깃털은 얇고 날카로워서 칼로 사용되던 적도 있다고 한다.
입치트
#303
['강철', '페어리']
뿔이 변형되어 생긴 큰 턱이 머리에 달려 있다. 철골을 물어서 끊어 버린다. 뿔이 변형되어 생긴 큰 턱이 머리에 달려 있다. 철골을 물어서 끊어 버린다.
메가입치트
#303
['강철', '페어리']
얌전한 얼굴로 상대를 방심하게 만들고 큰 턱으로 덥석 문다.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다. 뿔이 변형되어 생긴 큰 턱이 머리에 달려 있다. 철골을 물어서 끊어 버린다.
가보리
#304
['강철', '바위']
평소에는 산속에서 살고 있지만 배가 고프면 산기슭에 나타나 선로나 차를 먹어 버린다. 평소에는 산속에서 살고 있지만 배가 고프면 산기슭에 나타나 선로나 차를 먹어 버린다.
갱도라
#305
['강철', '바위']
철광석을 파내어 먹는다. 강철의 몸을 서로 부딪치며 영역 싸움을 하는 습성이 있다. 철광석을 파내어 먹는다. 강철의 몸을 서로 부딪치며 영역 싸움을 하는 습성이 있다.
보스로라
#306
['강철', '바위']
강철의 뿔로 단단한 암반을 무너뜨리며 식량이 되는 철을 찾아서 터널을 판다. 강철의 뿔로 단단한 암반을 무너뜨리며 식량이 되는 철을 찾아서 터널을 판다.
메가보스로라
#306
['강철']
산을 통째로 영역으로 한다. 상처가 많은 보스로라일수록 많이 싸웠다는 것이므로 얕볼 수 없다. 강철의 뿔로 단단한 암반을 무너뜨리며 식량이 되는 철을 찾아서 터널을 판다.
메탕
#374
['강철', '에스퍼']
몸에서 나오는 자력과 지상의 자력을 충돌시켜 공중에 떠오른다. 모든 세포가 자석이다. 몸에서 자력을 발신하여 동료와 대화한다.
메탕구
#375
['강철', '에스퍼']
2마리의 메탕이 합체했다. 2개의 뇌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사이코 파워는 보다 강해졌다. 자력을 발산하는 광물을 좋아한다. 시속 100km로 코코파스를 몰아넣는다.
메타그로스
#376
['강철', '에스퍼']
4개의 다리를 접어서 난다. 4개의 뇌는 슈퍼컴퓨터보다 우수하다고 전해진다. 4개의 발톱과 큰 몸집으로 먹이를 확실하게 누른 후 배의 이빨로 으드득 씹는다.
메가메타그로스
#376
['강철', '에스퍼']
1마리의 메타그로스와 1마리의 메탕구와 2마리의 메탕이 연결된 모습이다. 메가진화가 뇌를 자극하여 승리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성격이 되었다.
레지스틸
#379
['강철']
몇만 년 동안 지하의 압력에 의해서 단련된 금속의 몸은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몇만 년 동안 지하의 압력에 의해서 단련된 금속의 몸은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지라치
#385
['강철', '에스퍼']
1000년 중 7일 동안만 깨어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는 능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1000년 중 7일 동안만 깨어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는 능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동미러
#436
['강철', '에스퍼']
옛날 사람들은 동미러의 등 무늬에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 오래된 묘에서 발견된다. 등의 무늬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동탁군
#437
['강철', '에스퍼']
비구름을 부르는 포켓몬으로 아주 옛날부터 떠받들어졌다. 가끔 땅에 묻혀 있다.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구멍을 열어 비를 내리곤 했다. 그 때문에 풍작의 신으로 여겨졌다.
디아루가
#483
['강철', '드래곤']
시간을 조종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신오지방에서는 신이라고 불리며 신화에 등장한다. 디아루가가 태어남으로써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전설을 가진 포켓몬이다. 신으로서 숭배되어 온 전설이 히스이 땅에 남아 있다. 이 포켓몬이 탄생하면서 세상의 시간이 큰 강물처럼 흘러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디아루가오리진폼
#483
['강철', '드래곤']
오리진폼 밝은 빛이 폼체인지의 방아쇠가 되었다. 창조신과 흡사한 이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모습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나옹가라르의 모습
#52
['강철']
가라르의 모습 전투적인 해양 민족과 지내는 동안 단련되어 몸 여기저기가 강철로 변화했다. 이마의 금화는 검을수록 단단하고 동료에게 존경받는다. 용맹하고 두려움을 모른다.
기어르
#599
['강철']
2개의 몸은 쌍둥이보다도 가깝다. 다른 몸과 있으면 제대로 맞물리지 못한다. 먼 옛날에 기어르를 본 사람이 톱니바퀴의 구조를 고안했다고 전해진다.
기기어르
#600
['강철']
전력을 다할 때는 왕기어의 바깥쪽 톱니와 꼬마기어가 맞물린다.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함이다. 공업 기술의 상징으로 많은 가라르의 회사에서 기업 로고로 채용하고 있다.
기기기어르
#601
['강철']
가시 끝에서 강한 전격을 발사한다. 빨간 코어에 많은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다. 3개의 기어가 고속 회전한다. 가시가 달려 있는 새로 생긴 기어는 생물이 아니다.
코바르온
#638
['강철', '격투']
강철의 몸과 마음을 지녔다. 째려보기만 해도 난폭한 포켓몬마저도 따르게 된다. 강철의 마음과 몸을 지녔다. 사람이 포켓몬을 상처 입혔을 때 동료와 함께 사람을 벌했다.
단칼빙
#679
['강철', '고스트']
먼 옛날에 이 검에 의해 죽은 인간의 영혼이 단칼빙의 영혼이 되었다. 검의 가드 부분에 있는 푸른 눈동자가 단칼빙의 본체다. 낡은 천으로 사람의 생기를 빨아들인다.
쌍검킬
#680
['강철', '고스트']
진화해서 쌍둥이가 되었다. 칼날을 맞부딪혀서 내는 금속음으로 상대를 위협한다. 2자루의 검이 공격과 방어를 어지러울 정도로 빠르게 바꾸는 전법으로 먹이의 숨통을 끊는다.
킬가르도실드폼
#681
['강철', '고스트']
실드폼 강철로 된 몸과 영험한 힘을 가진 배리어로 모든 공격을 약하게 만드는 방어적인 태세. 강력한 영력으로 사람과 포켓몬을 조종해 킬가르도의 입맛에 맞는 나라를 만들게 했다.
킬가르도블레이드폼
#681
['강철', '고스트']
블레이드폼 공격에 특화된 태세. 강철의 무게와 강도를 살려서 상대를 가른다. 옛날에 킬가르도를 거느린 왕이 나라를 지배했지만 머지않아 생기를 뺏겨 나라도 멸망했다.
미끄네일히스이의 모습
#705
['강철', '드래곤']
히스이의 모습 음침한 성격을 가졌다. 히스이 땅에 흐르는 물에 함유된 철이 피부의 점액에 작용하여 금속 껍질로 변한 것으로 추측된다.
미끄래곤히스이의 모습
#706
['강철', '드래곤']
히스이의 모습 금속 껍질의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고독한 것을 싫어하고 집요하여, 좋아하는 이가 자신에게서 떨어지려 하면 분노하여 날뛴다.
클레피
#707
['강철', '페어리']
금속 이온을 모두 흡수한 열쇠는 보통 미련 없이 버려 버리지만 마음에 들면 몇십 년이고 가지고 다닌다. 옛날 귀족은 금고 열쇠를 관리하는 클레피를 대대손손 소중하게 여겼다.
철화구야
#797
['강철', '비행']
울트라홀에서 나타났다. 고속으로 하늘을 나는 모습이 목격된 울트라비스트다. UB의 일종. 2개의 팔에서 가스를 뿜어내어 숲을 불태워버리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마기아나
#801
['강철', '페어리']
500년 이상 전에 만들어진 인조포켓몬이다.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만 말은 못 한다. 기계장치로 된 몸은 그릇에 불과하다. 소울하트라고 불리는 인조 영혼이 본체다.
멜탄
#808
['강철']
걸쭉하게 녹은 강철의 몸을 가졌다. 땅속의 철분이나 금속을 녹여서 흡수한다. 걸쭉하게 녹은 강철의 몸을 가졌다. 땅속의 철분이나 금속을 녹여서 흡수한다.
멜메탈
#809
['강철']
철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졌다고 추앙받았었다. 모종의 이유로 3000년의 세월이 흘러 되살아났다. 철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졌다고 추앙받았었다. 모종의 이유로 3000년의 세월이 흘러 되살아났다.
나이킹
#863
['강철']
머리의 털이 단단해져서 철로 된 헬멧처럼 되었다. 매우 호전적인 성질을 가졌다. 싸움에 열중해 진화한 결과 펴면 단검으로 변하는 위험한 발톱을 얻었다.
끼리동
#878
['강철']
뾰족한 코끝으로 단단한 바위를 깎아서 먹는다. 온화해서 사람들의 힘쓰는 일을 돕는다. 5t의 짐을 들어 올릴 수 있다. 아침이 되면 무리 지어 동굴에 가서 먹이로 쓸 광석을 찾는다.
대왕끼리동
#879
['강철']
과거 먼 곳에서 인간들이 데리고 왔다. 비행기도 가볍게 끌어당기는 천하장사. 자존심이 강하고 성미가 까다롭다. 선명한 녹색 피부를 띠는 개체일수록 동료들에게 존경받는다.
대왕끼리동거다이맥스의 모습
#879
['강철']
거다이맥스의 모습 콧속에 가득 찬 에너지를 분사하면 산이 날아가고 지형이 바뀐다. 거다이맥스한 거대한 코는 거대한 건축물도 일격에 부숴버린다.
두랄루돈
#884
['강철', '드래곤']
특수한 금속으로 된 몸은 경면 가공을 한 것처럼 매끈하다. 흠집도 잘 안 나는 데다 가볍다. 금속으로 된 몸은 튼튼하지만 열을 잘 받기 때문에 꼬리의 슬릿을 통해 열을 내보낸다.
두랄루돈거다이맥스의 모습
#884
['강철', '드래곤']
거다이맥스의 모습 마천루처럼 거대해졌다. 넘쳐나는 에너지에 몸의 일부가 발광하고 있다. 세포의 강도는 강철타입 포켓몬 중에서도 톱클래스다. 지진에도 강한 구조이다.
부르롱
#965
['강철', '독']
고철 처리장에 방치된 엔진에 정체불명의 독포켓몬이 들어가 탄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강철로 된 몸이 본체다. 바위에 달라붙은 다음, 그 성분을 에너지로 바꿔 활동한다.
부르르룸
#966
['강철', '독']
독소와 바위 성분이 섞인 가스를 8개로 늘어난 실린더에서 폭발시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배기음을 내어 거세게 위협한다. 원통형의 입을 통해 혀를 꺼내고는 독액을 흩뿌린다.
꿈트렁
#968
['강철']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털을 주먹처럼 사용하여 폭풍 같은 기세로 펀치를 날린다. 건조한 사막에 산다. 땅속의 철분을 먹으며 금속으로 된 몸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