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미뇽
#147
['드래곤']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의 보호를 받으며 탈피를 거듭해 점점 크게 자란다.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크다. 탈피를 반복해서 점점 자라나 길어진다.
신뇽
#148
['드래곤']
전신에서 오라를 발산하면 주변 날씨가 순식간에 변한다고 한다. 신성한 포켓몬이라 전해지고 있다. 온몸이 은은하게 빛나면 주변의 날씨가 바뀌어 버린다.
아공이
#371
['드래곤']
강철에 비견될 정도로 단단한 머리는 바위도 산산조각을 내 버린다. 날개가 자라기를 계속해서 기다린다. 언젠가 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유전자 안의 정보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쉘곤
#372
['드래곤']
껍질 안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세포가 변화하며 진화의 준비를 하고 있다. 모든 공격을 튕겨 낸다. 너무 튼튼해서 몸이 무겁기 때문에 약간 움직임이 둔하다.
터검니
#610
['드래곤']
땅속에 만든 굴에 산다. 먼 옛날 사람들은 어금니를 식칼 대신 사용했다. 바위나 나무에서 독특한 이빨 자국을 발견했다면 근처에 터검니가 살고 있는 것이다.
액슨도
#611
['드래곤']
어금니는 부러지면 다시 자라지 않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만 사용한다고 한다. 굵은 어금니를 사용해 먹이를 깔끔하게 손질하여 먹을 것과 보관할 것을 나눈다.
액스라이즈
#612
['드래곤']
동굴이나 폐광산을 거처로 쓴다. 온순하지만 어금니를 건드리면 크게 화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자랑스러운 어금니로 상대를 압도한다. 철탑을 단칼에 베어 버리는 예리함을 자랑한다.
크리만
#621
['드래곤']
토굴에 산다. 몸이 차가워지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일광욕을 거르지 않는다. 난폭하고 교활하다. 다른 포켓몬이 파낸 굴을 빼앗아 거처로 삼는다.
미끄메라
#704
['드래곤']
몸의 대부분이 수분이다. 건조해서 말라 버리지 않도록 점막으로 전신을 뒤덮고 있다. 뿔은 오감을 모두 담당하는 뛰어난 감각 기관이다. 공기의 흐름으로 위험을 감지한다.
미끄네일
#705
['드래곤']
등에 달린 소용돌이 모양 돌기에 뇌나 심장과 같은 중요한 기관이 모두 들어 있다. 위험을 느끼면 온몸을 뒤덮고 있는 점액의 농도가 짙어져서 무엇이든 녹일 수 있게 된다.
미끄래곤
#706
['드래곤']
비를 매우 좋아한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산과 들을 거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온화한 성격의 포켓몬. 화를 내면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덤프트럭을 날려 버릴 정도의 위력을 가진 꼬리로 공격하며 마구 날뛴다.
짜랑꼬
#782
['드래곤']
머리의 비늘은 공수 양면에서 활약한다. 강한 적을 상대할 때도 등을 보이지 않고 과감하게 맞선다. 비늘을 두들기는 소리로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취한다. 무리 지어 있으면 매우 시끄럽다.
레지드래고
#895
['드래곤']
팔의 형태가 고대 드래곤포켓몬의 머리라는 학설도 있지만 증명된 바는 없다. 온몸이 드래곤 에너지의 결정체다. 모든 드래곤포켓몬의 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