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탕구리
#104
['땅']
사별한 어머니를 생각하며 울 때에는 머리에 쓴 뼈가 달각달각 소리를 낸다. 사별한 어머니를 생각하며 울 때에는 머리에 쓴 뼈가 달각달각 소리를 낸다.
텅구리
#105
['땅']
태어날 때부터 항상 지니고 있는 뼈를 자유로이 사용한다. 성격은 난폭하다. 태어날 때부터 항상 지니고 있는 뼈를 자유로이 사용한다. 성격은 난폭하다.
뿔카노
#111
['땅', '바위']
반경 10km의 범위를 영역으로 삼고 있으나, 달리다 보면 영역을 잊어버린다고 한다. 달리기 시작하면 큰 바위와 충돌해도 멈추지 않는 성질 덕분에 서식지가 점점 더 넓어졌다. 바위산을 박치기로 부술 정도로 힘이 장사다. 짧은 다리는 방향 전환에 적합하지 않아서 무언가와 충돌할 때까지 멈출 수 없다.
코뿌리
#112
['땅', '바위']
다이아몬드 원석도 부숴 버리는 위력을 자랑하는 뿔을 동료들과 부딪치며 단련한다. 뒷발로만 걸을 수 있게 진화하면서 험준한 산까지 서식지를 넓힐 수 있었다. 뿔을 고속으로 회전시켜서 암반을 꿰뚫는다. 갑주처럼 단단한 피부 덕에 용암의 열에도 끄떡없이 화산 지대를 활보한다.
글라이거
#207
['땅', '비행']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집을 짓는다. 한번 활공하고 나면 튀어 오르면서 집으로 돌아간다. 하늘을 미끄러지듯 날아와서 얼굴에 들러붙어 놀라게 한 뒤에 독침으로 공격해 온다. 꼬리 끝에 흉악한 굵은 침이 달려 있다. 먹이의 얼굴을 뒤덮어서 시야를 차단하고 꼬리의 침으로 독을 주입해서 마무리한다.
코코리
#231
['땅']
냇가에 굴을 파고 산다. 흙장난을 한 뒤에 몸을 씻지 못하면 안절부절못하기 때문이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힘이 장사다. 휘두르는 코에 맞으면 팔뼈가 나가 버린다.
코리갑
#232
['땅']
튼튼한 피부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차에 부딪혀도 끄떡없다. 그러나 비에는 매우 약하다.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한 번 화를 내기 시작하면 몸을 둥글게 말고 회전하며 돌진해 온다.
모래두지
#27
['땅']
깊은 구멍을 파서 생활한다. 위험이 닥치면 몸을 말아 상대의 공격을 가만히 견딘다.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몸을 둥글게 말면 바운드해서 살 수 있다.
고지
#28
['땅']
재빠르게 뛰어다니며 등의 가시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공격하는 것이 특기다. 가시는 피부가 단단해진 것. 몸을 말아 날카로운 가시로 찌르듯 상대를 공격한다.
톱치
#328
['땅']
건조한 사막에 서식한다. 원뿔형의 보금자리 속에서 조용히 먹잇감을 계속 기다린다. 커다란 턱으로 방해되는 바위를 부수며 모래를 판다. 둥지 모양은 원뿔형.
비브라바
#329
['땅', '드래곤']
미숙한 날개는 나는 것보다는 비벼서 발생하는 초음파로 적을 공격하는 데 사용한다. 날개를 격렬하게 진동시켜서 초음파를 발생시킨다. 기절한 먹이를 소화액으로 녹인다.
플라이곤
#330
['땅', '드래곤']
사막의 정령이라고 불린다. 날개를 쳐서 일으킨 모래바람 속에 숨어 있다. 날개 치는 소리는 마치 노랫소리 같다. 소리에 매혹된 자는 모래 폭풍에 휩쓸려 플라이곤의 먹이가 된다.
오뚝군
#343
['땅', '에스퍼']
한 다리로 회전하면서 이동한다. 고대 유적에서 발견된 희귀한 포켓몬이다. 한 다리로 회전하면서 이동한다. 고대 유적에서 발견된 희귀한 포켓몬이다.
점토도리
#344
['땅', '에스퍼']
고대의 진흙 인형이 괴이한 광선을 쬐어 생명이 깃들면서 포켓몬이 되었다. 고대의 진흙 인형이 괴이한 광선을 쬐어 생명이 깃들면서 포켓몬이 되었다.
그란돈
#383
['땅']
먼 옛날 가이오가와 사투를 벌인 후 지하 마그마 속에서 잠들어 있던 포켓몬이다. 먼 옛날 가이오가와 사투를 벌인 후 지하 마그마 속에서 잠들어 있던 포켓몬이다.
원시그란돈
#383
['땅', '불꽃']
고열로 물을 증발시켜 대지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가이오가와 격하게 싸웠다. 가이오가와 사투 끝에 긴 잠에 들었다. 대지의 화신이라 불리는 전설의 포켓몬이다.
히포포타스
#449
['땅']
콧구멍을 꽉 막고 모래 속을 걸어 다니듯 이동한다. 1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생활한다. 모래로 몸을 덮어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사막의 모래 안에서 이동한다.
하마돈
#450
['땅']
의외로 화를 잘 내는 포켓몬으로 입을 크게 벌려 주위에 자신의 강함을 어필한다. 크게 입을 벌려 자신의 강함을 어필한다. 대량의 모래를 일으켜 공격한다.
거대코뿌리
#464
['땅', '바위']
튼튼한 프로텍터가 화산의 분화로부터 보호해 준다. 둥근 바위를 손의 구멍에서 발사한다. 뇌는 코뿌리보다도 작지만 그만큼 에너지를 모조리 전투에 사용하기 때문에 강하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진화한 모습. 암석 같은 피부는 명검의 일격에도 흠집 나지 않을 정도로 단단한 미지의 물질로 되어 있다.
글라이온
#472
['땅', '비행']
적절히 바람의 흐름을 잘 타면 한 번도 날개 치는 일 없이 이 별을 일주할 수 있다. 날갯소리를 내지 않고 하늘을 난다. 긴 꼬리로 먹이를 잡아 송곳니로 급소를 공격한다. 칠흑 같은 날개로 소리 없이 활공하여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감의 목덜미를 문 다음 혈액을 모두 빨아먹고는 만족스러워한다.
디그다
#50
['땅']
지하 1m 정도를 파고들어 가서 나무뿌리 등을 씹어 먹고 산다. 가끔 지상으로 얼굴을 내민다. 피부가 매우 얇아서 빛을 쪼이게 되면 혈액이 데워져 약해진다.
디그다알로라의 모습
#50
['땅', '강철']
알로라의 모습 머리에 돋아나 있는 것은 수염이 변화한 것으로 금속질이다. 흔들거리며 동료와 교신한다. 금색 수염은 센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구멍에서 내밀어 주변의 상황을 살피곤 한다.
닥트리오
#51
['땅']
3개의 머리가 교차하며 움직이는 것은 주변의 흙을 부드럽게 해 파기 쉽게 하기 위해서다. 땅속을 파고들어 가 상대가 방심하고 있을 때 다른 곳에서 공격한다.
닥트리오알로라의 모습
#51
['땅', '강철']
알로라의 모습 금빛으로 빛나는 수염은 고도의 센서다. 수 킬로미터 밖의 소리도 진동으로 감지할 수 있다. 금속질의 수염이 무거워서 스피드는 별로지만 딱딱한 암반도 깊이 파낼 정도의 파워를 가졌다.
두더류
#529
['땅']
시속 50km 이상의 스피드로 땅속을 헤쳐 나간다. 지상을 달리는 자동차와 견줄 만하다. 양손의 손톱을 서로 겹치고 몸을 고속 회전시키면서 맹렬한 속도로 땅속을 헤쳐 나간다.
몰드류
#530
['땅', '강철']
강철이 된 발톱과 머리로 드릴을 만들어 어떠한 두꺼운 철판도 꿰뚫는다. 강철로 진화한 드릴은 철판을 뚫는 파괴력을 가졌다. 터널 공사에서 크게 활약한다.
깜눈크
#551
['땅', '악']
모래 속에 숨어서 헤엄치는 것처럼 이동한다. 적에게 들키지 않으면서 체온이 내려가지 않기 위한 지혜다. 체온이 내려가지 않게 사막의 뜨거운 모래에 들어가 숨어 생활하고 있다.
악비르
#552
['땅', '악']
얇은 막으로 덮여 있는 두 눈은 한밤중에도 잘 보인다. 몇 마리가 무리 지어 생활한다. 눈을 감싸는 특수한 막 덕분에 한밤중에도 주변을 똑똑히 볼 수 있다.
악비아르
#553
['땅', '악']
강력한 턱으로 물고 그대로 힘껏 몸을 비틀어 먹이를 절단한다. 모래 폭풍 속에서도 50km 앞에 있는 작은 먹이를 발견하는 특수한 두 눈을 가졌다.
데스마스가라르의 모습
#562
['땅', '고스트']
가라르의 모습 저주가 새겨진 점토판이 데스마스에 씌었다. 원념의 파워를 흡수했다고 전해진다. 강한 원한을 가진 영혼이 고대의 점토판에 깃들어 포켓몬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메더
#618
['땅', '전기']
갯벌이 보금자리다. 진흙 속에 사는 세균에 의해 전기를 만드는 기관이 발달했다. 몸의 노란 무늬에서 강한 전기를 발산할 때 무슨 이유인지 살짝 웃고 있다.
메더가라르의 모습
#618
['땅', '강철']
가라르의 모습 철분이 풍부한 진흙 속에서 서식하다 보니 튼튼한 강철의 몸으로 변화했다. 진흙에 숨어 눈에 띄는 입술로 먹이를 유인한다. 들쭉날쭉한 강철 지느러미로 단단히 잡는다.
골비람
#622
['땅', '고스트']
환상 속 고대 문명의 과학에 의해 탄생한 포켓몬이라 여겨지고 있다. 수수께끼의 에너지로 활동한다. 고대부터 계속 움직였기 때문에 슬슬 파워가 다할 때가 됐을지도 모른다.
골루그
#623
['땅', '고스트']
가슴에 있는 봉인이 풀리면 무작정 날뛰고 다니면서 마을을 폐허로 만들어 버린다. 포켓몬이나 사람을 지키기 위해 고대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의문의 에너지로 활동한다.
랜드로스화신폼
#645
['땅', '비행']
화신폼 랜드로스가 찾아온 땅에는 작물에 열매가 많이 열리기 때문에 농지의 신이라고 전해진다. 바람이나 번개를 거둬들여 바꾼 에너지가 흙에 영양을 주어 대지를 풍족하게 한다. 선풍과 뇌격의 화신이 싸울 때 나타나 이들을 진정시킨다. 폭풍과 벼락이 물러간 뒤 풍요를 약속하는 대지가 찾아오는 것이다.
랜드로스영물폼
#645
['땅', '비행']
영물폼 랜드로스가 찾아온 땅에는 작물에 열매가 많이 열리기 때문에 농지의 신이라고 전해진다. 바람이나 번개를 거둬들여 바꾼 에너지가 흙에 영양을 주어 대지를 풍족하게 한다. 영물의 모습으로 날아다닐 때 대지에 풍요를 가져다주고 사람들은 이를 숭배한다. 순식간에 히스이 땅을 종단할 수 있다.
머드나기
#749
['땅']
두르고 있는 진흙은 먹었던 흙을 되새김해서 만든 것이다. 장시간 햇볕을 쬐어도 마르지 않는다. 걸음걸이는 느리지만 힘이 장사다. 체중의 50배나 되는 짐을 짊어지고도 걷는 속도에는 변화가 없다.
만마드
#750
['땅']
힘쓰는 일뿐만 아니라 도자기의 재료가 되는 질 좋은 진흙을 만들기 때문에 소중히 여겨져 왔다. 진흙이 굳어진 다리는 바위보다 단단하여 발차기 한 방에 대형 트럭을 고철더미로 만들어 버린다.
모래뱀
#843
['땅']
풍선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목의 주머니는 탈피를 거듭할수록 신축성이 좋아진다. 커다란 콧구멍은 모래를 분사하는 일에 특화되어 있어 냄새를 맡고 구별하는 것은 서툴다.
사다이사
#844
['땅']
몸을 있는 힘껏 신축시켜서 덤프트럭도 밀어 버릴 정도의 기세로 모래를 분사한다. 뿜어내는 모래에 섞여 있는 날카롭고 뾰족한 자갈은 침에 의해 모래가 이상하게 굳어진 것이다.
사다이사거다이맥스의 모습
#844
['땅']
거다이맥스의 모습 모래주머니도 매우 거대해졌다. 몸 주변에 소용돌이치는 모래는 100만 톤을 넘는다. 몸 주위를 고속으로 회전하는 모래는 고층 빌딩도 산산조각낼 정도의 파괴력이다.
데스판
#867
['땅', '고스트']
강한 저주를 담아 그린 고대의 그림이 데스마스의 영혼을 흡수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림자 같은 몸을 만지면 안 된다. 그림에 새겨진 무서운 기억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다투곰
#901
['땅', '노말']
히스이 땅에 펼쳐진 습지의 토양 덕분에 튼튼한 몸과 함께, 이탄을 자유롭게 다루는 새로운 재주를 익히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
들눈해
#948
['땅', '풀']
축축한 숲속에 산다. 떨어져 나온 몸의 하늘하늘한 부분은 쫄깃쫄깃하고 아주 맛있다. 왕눈해를 닮았지만 전혀 다른 종류다. 다리는 가늘지만 달리기 시작하면 시속 50km에 이르게 된다.
육파리
#949
['땅', '풀']
깊은 숲속에 집단으로 살며 군체를 형성한다. 외부인이 접근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10개의 촉수로 휘감은 다음 양분을 흡수해서 괴롭힌다. 갓의 주름은 별미로 인기가 높다.
위대한엄니
#984
['땅', '격투']
근년에 목격된 사례가 있다. "위대한엄니"라는 이름은 어떤 책에 기록된 생물에게서 따온 것이다. 태곳적부터 살아 있었다며 오컬트 잡지에 소개됐던 정체불명의 포켓몬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