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탕구리

#104
['땅']

사별한 어머니를 생각하며 울 때에는 머리에 쓴 뼈가 달각달각 소리를 낸다. 사별한 어머니를 생각하며 울 때에는 머리에 쓴 뼈가 달각달각 소리를 낸다.

키: 0.4m무게: 6.5kg
텅구리

#105
['땅']

태어날 때부터 항상 지니고 있는 뼈를 자유로이 사용한다. 성격은 난폭하다. 태어날 때부터 항상 지니고 있는 뼈를 자유로이 사용한다. 성격은 난폭하다.

키: 1m무게: 45kg
코코리

#231
['땅']

냇가에 굴을 파고 산다. 흙장난을 한 뒤에 몸을 씻지 못하면 안절부절못하기 때문이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힘이 장사다. 휘두르는 코에 맞으면 팔뼈가 나가 버린다.

키: 0.5m무게: 33.5kg
코리갑

#232
['땅']

튼튼한 피부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차에 부딪혀도 끄떡없다. 그러나 비에는 매우 약하다.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한 번 화를 내기 시작하면 몸을 둥글게 말고 회전하며 돌진해 온다.

키: 1.1m무게: 120kg
모래두지

#27
['땅']

깊은 구멍을 파서 생활한다. 위험이 닥치면 몸을 말아 상대의 공격을 가만히 견딘다.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몸을 둥글게 말면 바운드해서 살 수 있다.

키: 0.6m무게: 12kg
고지

#28
['땅']

재빠르게 뛰어다니며 등의 가시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공격하는 것이 특기다. 가시는 피부가 단단해진 것. 몸을 말아 날카로운 가시로 찌르듯 상대를 공격한다.

키: 1m무게: 29.5kg
톱치

#328
['땅']

건조한 사막에 서식한다. 원뿔형의 보금자리 속에서 조용히 먹잇감을 계속 기다린다. 커다란 턱으로 방해되는 바위를 부수며 모래를 판다. 둥지 모양은 원뿔형.

키: 0.7m무게: 15kg
그란돈

#383
['땅']

먼 옛날 가이오가와 사투를 벌인 후 지하 마그마 속에서 잠들어 있던 포켓몬이다. 먼 옛날 가이오가와 사투를 벌인 후 지하 마그마 속에서 잠들어 있던 포켓몬이다.

키: 3.5m무게: 950kg
히포포타스

#449
['땅']

콧구멍을 꽉 막고 모래 속을 걸어 다니듯 이동한다. 1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생활한다. 모래로 몸을 덮어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사막의 모래 안에서 이동한다.

키: 0.8m무게: 49.5kg
하마돈

#450
['땅']

의외로 화를 잘 내는 포켓몬으로 입을 크게 벌려 주위에 자신의 강함을 어필한다. 크게 입을 벌려 자신의 강함을 어필한다. 대량의 모래를 일으켜 공격한다.

키: 2m무게: 300kg
디그다

#50
['땅']

지하 1m 정도를 파고들어 가서 나무뿌리 등을 씹어 먹고 산다. 가끔 지상으로 얼굴을 내민다. 피부가 매우 얇아서 빛을 쪼이게 되면 혈액이 데워져 약해진다.

키: 0.2m무게: 0.8kg
닥트리오

#51
['땅']

3개의 머리가 교차하며 움직이는 것은 주변의 흙을 부드럽게 해 파기 쉽게 하기 위해서다. 땅속을 파고들어 가 상대가 방심하고 있을 때 다른 곳에서 공격한다.

키: 0.7m무게: 33.3kg
두더류

#529
['땅']

시속 50km 이상의 스피드로 땅속을 헤쳐 나간다. 지상을 달리는 자동차와 견줄 만하다. 양손의 손톱을 서로 겹치고 몸을 고속 회전시키면서 맹렬한 속도로 땅속을 헤쳐 나간다.

키: 0.3m무게: 8.5kg
머드나기

#749
['땅']

두르고 있는 진흙은 먹었던 흙을 되새김해서 만든 것이다. 장시간 햇볕을 쬐어도 마르지 않는다. 걸음걸이는 느리지만 힘이 장사다. 체중의 50배나 되는 짐을 짊어지고도 걷는 속도에는 변화가 없다.

키: 1m무게: 110kg
만마드

#750
['땅']

힘쓰는 일뿐만 아니라 도자기의 재료가 되는 질 좋은 진흙을 만들기 때문에 소중히 여겨져 왔다. 진흙이 굳어진 다리는 바위보다 단단하여 발차기 한 방에 대형 트럭을 고철더미로 만들어 버린다.

키: 2.5m무게: 920kg
모래뱀

#843
['땅']

풍선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목의 주머니는 탈피를 거듭할수록 신축성이 좋아진다. 커다란 콧구멍은 모래를 분사하는 일에 특화되어 있어 냄새를 맡고 구별하는 것은 서툴다.

키: 2.2m무게: 7.6kg
사다이사

#844
['땅']

몸을 있는 힘껏 신축시켜서 덤프트럭도 밀어 버릴 정도의 기세로 모래를 분사한다. 뿜어내는 모래에 섞여 있는 날카롭고 뾰족한 자갈은 침에 의해 모래가 이상하게 굳어진 것이다.

키: 3.8m무게: 65.5kg
사다이사거다이맥스의 모습

#844
['땅']

거다이맥스의 모습 모래주머니도 매우 거대해졌다. 몸 주변에 소용돌이치는 모래는 100만 톤을 넘는다. 몸 주위를 고속으로 회전하는 모래는 고층 빌딩도 산산조각낼 정도의 파괴력이다.

키: 22.0~m무게: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