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캐터피

#10
['벌레']

빨간 더듬이로부터 냄새를 내어 상대를 쫓아 버린다. 탈피를 반복하여 자라난다. 빨간 더듬이로부터 냄새를 내어 상대를 쫓아 버린다. 탈피를 반복하여 자라난다.

키: 0.3m무게: 2.9kg
단데기

#11
['벌레']

강철같이 단단한 껍질로 부드러운 몸을 보호하고 있다. 진화할 때까지 가만히 참고 있다. 강철같이 단단한 껍질로 부드러운 몸을 보호하고 있다. 진화할 때까지 가만히 참고 있다.

키: 0.7m무게: 9.9kg
쁘사이저

#127
['벌레']

2개의 뿔 사이에 먹이를 끼우고 조각날 때까지 놓지 않는다. 조각나지 않으면 저편으로 세게 내던진다. 2개의 뿔 사이에 먹이를 끼우고 조각날 때까지 놓지 않는다. 조각나지 않으면 저편으로 세게 내던진다.

키: 1.5m무게: 55kg
피콘

#204
['벌레']

나무껍질을 짜 맞춰서 껍질을 두껍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무거워져도 신경 쓰지 않는다. 입에서 내뿜는 액체는 나무껍질을 붙이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공기에 닿으면 굳어 버린다.

키: 0.6m무게: 7.2kg
개무소

#265
['벌레']

잎사귀를 매우 좋아한다. 찌르꼬에게 습격당했을 때는 엉덩이의 가시로 물리친다. 입에서 내는 하얀 실은 공기에 닿으면 끈적끈적해져서 상대의 움직임을 봉쇄한다. 수액을 좋아하여 야산에 다수 서식한다. 다른 모습으로 진화하는 이유는 불명이다. 외관으로 판별할 수도 없었다.

키: 0.3m무게: 3.6kg
실쿤

#266
['벌레']

몸에서 나오는 실을 가지에 휘감아서 떨어지지 않게 고정한다. 가만히 꼼짝 않고 진화를 기다린다. 실에 맺힌 아침 이슬을 마시며 진화할 때를 기다린다. 단단한 고치가 공격을 막는다. 가는 실로 몸을 감싸고 진화할 기운을 모으고 있다.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고 둔하지만 두 눈으로 노려보고 있어 빈틈이 보이지 않는다.

키: 0.6m무게: 10kg
카스쿤

#268
['벌레']

고치 안은 온도가 높다. 그 안에서 전신의 세포가 진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단단한 고치에 둘러싸여 상대의 공격을 가만히 견디고 있다. 상대의 모습은 잊지 않는다. 몸을 감싸는 실은 가늘지만 충분히 튼튼하다. 실쿤의 실보다 빛깔이 뛰어나서 이로 지은 옷은 고급스럽다고 평가받는다.

키: 0.7m무게: 11.5kg
볼비트

#313
['벌레']

물이 깨끗한 연못에 서식한다. 밤이 되면 엉덩이가 빛나며 이를 깜빡여서 동료와 대화한다. 엉덩이의 빛을 반짝거려 동료와 대화한다. 네오비트가 내는 달콤한 향기를 아주 좋아한다.

키: 0.7m무게: 17.7kg
네오비트

#314
['벌레']

달콤한 향기로 볼비트를 유도해서 200개 이상의 모양을 밤하늘에 그린다. 볼비트를 유도해서 밤하늘에 사인을 그린다. 사인의 뜻을 연구하는 학자도 있다.

키: 0.6m무게: 17.7kg
귀뚤뚜기

#401
['벌레']

다리가 짧아 넘어지려고 할 때마다 단단한 더듬이가 서로 비벼져서 실로폰 같은 소리가 울린다. 더듬이가 서로 부딪히면 딩동딩동 실로폰 같은 음색을 연주한다.

키: 0.3m무게: 2.2kg
귀뚤톡크

#402
['벌레']

몸 안에 있는 빈 공간으로 소리를 메아리치게 해 아름다운 울음소리가 된다. 변화무쌍한 울음소리를 겨루는 울음소리 비교 놀이를 즐기는 마을이 있다.

키: 1m무게: 25.5kg
도롱충이초목도롱

#412
['벌레']

초목도롱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막으려고 작은 가지나 낙엽을 재료로 도롱이를 만들어 몸을 감싼다. 싸움으로 도롱이가 부서져 버리면 가까이 있는 재료로 도롱이를 바로 만들어 고친다. 조금이라도 도롱이가 손상되면 곧바로 주위에 있는 재료로 수선한다. 본체는 연약하고 추위에 약하다.

키: 0.2m무게: 3.4kg
도롱충이모래땅도롱

#412
['벌레']

모래땅도롱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막으려고 작은 가지나 낙엽을 재료로 도롱이를 만들어 몸을 감싼다. 싸움으로 도롱이가 부서져 버리면 가까이 있는 재료로 도롱이를 바로 만들어 고친다. 뿜어낸 실과 모래, 진흙으로 도롱이를 만들어 낸다. 모래와 진흙으로 된 도롱이는 비바람에 약하기 때문에 동굴 등에 숨어 지낸다.

키: 0.2m무게: 3.4kg
도롱충이슈레도롱

#412
['벌레']

슈레도롱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막으려고 작은 가지나 낙엽을 재료로 도롱이를 만들어 몸을 감싼다. 싸움으로 도롱이가 부서져 버리면 가까이 있는 재료로 도롱이를 바로 만들어 고친다. 적당한 재료가 보이지 않아서 먼지로 도롱이를 만들었다. 의외로 착용감이 나쁘지 않은 모양이다.

키: 0.2m무게: 3.4kg
딱정곤

#588
['벌레']

전기 에너지에 반응하는 이상한 체질을 지녔다. 쪼마리와 함께 있으면 진화한다. 입에서 내뿜는 액체로 쪼마리의 껍질을 녹여서 내용물만 먹어 치운다.

키: 0.5m무게: 5.9kg
쪼마리

#616
['벌레']

상대에게 공격받으면 껍질의 뚜껑을 꽉 닫아서 몸을 지킨다. 단, 딱정곤에게는 열리고 만다. 전기 에너지에 반응하는 신비한 체질을 지녔다. 딱정곤과 함께 있으면 무슨 이유인지 진화한다.

키: 0.4m무게: 7.7kg
어지리더

#617
['벌레']

재빠른 움직임으로 독을 날려서 싸운다. 어지리더가 주인공인 영화나 만화는 인기가 많다. 껍질을 벗어 몸이 가벼워졌다. 띠 형태의 점막을 몸에 둘러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키: 0.8m무게: 25.3kg
분이벌레

#664
['벌레']

흡수한 독소는 검은 가루로 바꿔서 배출하기 때문에 독성을 띠는 잎이나 뿌리도 먹을 수 있다. 독 가루를 흩뿌려서 적을 내쫓는다. 사는 지역에 따라 먹이로 삼는 식물이 다르다.

키: 0.3m무게: 2.5kg
분떠도리

#665
['벌레']

수리둥보에게 부리로 쪼이면 뾰족한 털과 독성을 띠는 검은 가루로 맞서 싸운다. 정해진 거처를 가지지 않는다. 마음 가는 대로 산과 들을 돌아다니며 진화하기 위한 에너지를 비축한다.

키: 0.3m무게: 8.4kg
턱지충이

#736
['벌레']

평소에는 땅속에서 지내지만 부우부가 파헤치기 때문에 전기포켓몬 근처에 모이기도 한다. 끈적끈적한 실을 뿜어서 나뭇가지에 휘감은 다음, 진자 운동으로 나무 사이를 가볍게 날아다닌다.

키: 0.4m무게: 4.4kg
두루지벌레

#824
['벌레']

언제나 부지런히 정보를 모으기 때문에 똑똑하다. 단, 힘은 그저 그렇다. 밭에서 자주 보이는 포켓몬이다. 몸에 난 털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감지한다.

키: 0.4m무게: 8kg
타랜툴라

#917
['벌레']

몸을 감싸고 있는 실타래는 천적인 스라크의 낫을 튕겨 낼 정도의 탄력을 자랑한다. 엉덩이에서 나오는 실은 와이어에 필적하는 강도를 자랑하며 그 비밀에 대해서는 현재 연구 중이다.

키: 0.3m무게: 4kg
트래피더

#918
['벌레']

나뭇가지나 천장에 실로 달라붙어 소리 없이 행동한다. 먹잇감에게 들키기 전에 쓰러뜨린다. 튼튼하고 끈끈한 실을 영역 안에 둘러쳐서 침입자를 함정에 빠트린다.

키: 1m무게: 16.5kg
콩알뚜기

#919
['벌레']

제3의 다리가 접혀 있다. 위기에 처하면 10m 이상을 점프하는 다릿심을 가지고 있다. 점프력을 이용하여 상대의 공격을 피하며 데미지를 주는 전법이 특기다.

키: 0.2m무게: 1kg
구르데

#953
['벌레']

에스퍼 에너지를 섞어서 흙과 모래로 진흙구슬을 만든다. 진흙구슬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다. 진흙구슬을 굴리면서 진화를 위한 에너지를 숙성시킨다. 이윽고 진화의 때를 맞이하게 된다.

키: 0.2m무게: 1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