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파이어가라르의 모습
#146
['악', '비행']
가라르의 모습 열화와 같은 사악한 오라에 닿으면 기진맥진하게 되고 이윽고 새하얗게 타버린다고 한다. 사악한 오라를 불꽃처럼 타오르게 하는 그 모습을 보고 파이어라고 부르게 되었다.
꼬렛알로라의 모습
#19
['악', '노말']
알로라의 모습 앞니로 문을 갉아서 민가에 침입한다. 수염을 실룩거리며 먹이를 찾아내 훔쳐간다. 날이 저물면 활동한다. 무리의 보스인 레트라를 위해 좋은 먹이를 찾아 온 마을을 뛰어다닌다.
블래키
#197
['악']
달의 파동을 몸에 쬐면 고리 모양이 희미하게 빛나며 이상한 힘에 눈을 뜬다. 접근하는 무리에게 겁을 주기 위해 몸에 있는 고리 모양의 무늬는 어두워지면 자연적으로 빛을 낸다.
니로우
#198
['악', '비행']
밤에 모습을 보게 되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고 여겨져 몹시 미움받는 포켓몬이다. 니로우를 발견했을 때 조심성 없이 따라가면 길을 잃고 산중에 혼자 남게 된다.
레트라알로라의 모습
#20
['악', '노말']
알로라의 모습 꼬렛을 통솔하여 그룹을 만든다. 그룹 간에는 영역이 있어 먹이를 둘러싸고 쟁탈전을 벌인다. 먹이의 맛과 신선도에 까다로운 미식가 포켓몬. 레트라가 사는 레스토랑은 진짜 맛집이라고 전해진다.
침바루히스이의 모습
#211
['악', '독']
히스이의 모습 추운 땅의 물가에 서식한다. 다른 지방의 침바루보다 독침이 굵고 짧다. 먹이를 통해 독소를 섭취한다. 보랏빛이 두드러지는 침은 맹독으로 가득하다는 증거다. 침으로 독을 흩뿌리며 귀찮게 하기 때문에 어부들이 몹시 싫어하는 존재다 . 다른 지방에서는 다른 모습으로 서식한다 .
포푸니
#215
['악', '얼음']
눈에 띄지 않도록 어둠 속에 숨어서 먹이를 습격하는 매우 교활한 포켓몬이다. 약삭빠르게 한 마리가 어미를 유인하고 다른 한 마리가 알을 훔치는 팀플레이를 보여 준다.
델빌
#228
['악', '불꽃']
수많은 울음소리를 가려 써서 동료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사냥을 하는 지능을 가지고 있다. 동료에게 연락할 때와 먹이를 쫓을 때 울음소리의 종류가 다르다.
헬가
#229
['악', '불꽃']
입에서 뿜어내는 불꽃에 의해 화상을 입으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상처 난 자리가 욱신거린다. 기분 나쁜 울음소리를 들은 포켓몬은 겁이 나서 그대로 곧장 자신의 둥지로 돌아간다.
메가헬가
#229
['악', '불꽃']
헬가가 으스스하게 멀리서 짖으면 지옥에서 사신이 부르는 소리라고 옛날 사람들은 상상하고 있었다. 화가 났을 때 입에서 뿜어내는 불꽃에는 독소도 섞여 있기에 화상을 입으면 계속 욱신거린다.
포챠나
#261
['악']
큰 이빨을 드러낸 채 맹렬히 짖어 대며 상대를 위협하는 것은 사실 겁이 많기 때문이다. 무리 지어 먹잇감을 추격한다. 지치게 만든 뒤 마무리하지만 가끔씩 반격당해서 도망칠 때도 있다.
그라에나
#262
['악']
리더의 명령을 충실히 따른다. 뛰어난 팀워크로 노린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멀리 있는 먹잇감의 냄새를 맡으면 리더의 지시를 따라 무리가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그제구리가라르의 모습
#263
['악', '노말']
가라르의 모습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다른 포켓몬을 발견하면 일부러 부딪혀서 싸움을 건다. 이 모습이 가장 오래된 지그제구리의 모습인 듯하다.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주변을 엉망으로 만든다.
직구리가라르의 모습
#264
['악', '노말']
가라르의 모습 긴 혀로 먹잇감을 도발한다. 화가 난 상대에게 강렬한 태클을 선사한다. 매우 호전적인 성질을 가졌다.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도 개의치 않고 무모하게 덤빈다.
깜까미
#302
['악', '고스트']
어두운 동굴에 거처를 만들고 예리한 손톱을 써서 보석을 파내어 먹는다. 신체의 표면에 먹은 보석의 성분이 떠오른다. 그 패턴은 무한대다.
메가깜까미
#302
['악', '고스트']
메가진화의 영향을 받아서 거대화한 가슴의 보석은 어떤 공격도 튕겨낸다. 거대한 보석이 무겁기 때문에 순간적인 방향전환이 서툴다. 뒤로부터의 공격이 약점이다.
앱솔
#359
['악']
재해의 위험을 감지한다. 위험을 알리는 때에만 사람 앞에 나타난다고 한다. 재해의 위험을 감지한다. 위험을 알리는 때에만 사람 앞에 나타난다고 한다.
메가앱솔
#359
['악']
날개처럼 곤두선 털을 날갯짓하며 상대를 위압하는 오라를 뿜어낸다. 메가진화 에너지가 넘쳐나 전신의 털이 곤두섰다. 날개가 아니라 날 수는 없다.
돈크로우
#430
['악', '비행']
인정사정 없는 성격. 부하인 니로우의 실패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야행성이다. 한번 울면 100마리를 넘는 부하 니로우가 집결한다.
포푸니라
#461
['악', '얼음']
진화한 후 더욱 약삭빨라져 발톱으로 돌에 사인을 새겨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4~5마리의 그룹으로 행동한다. 바위나 나무에 표시를 남겨 연계 플레이로 먹이를 잡는다.
다크라이
#491
['악']
사람들을 깊은 잠으로 유인하여 꿈을 꾸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월이 뜨는 밤에 활동한다. 달이 뜨지 않는 밤에는 다크라이가 무서운 꿈을 보여 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달이 없는 밤. 마을 사람 전원이 악몽을 꾼 사건이 있었다. 악몽 속에 나타난 포켓몬이 이 포켓몬이라는 마을 사람들의 증언이 있다.
쌔비냥
#509
['악']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사람의 물건을 훔친다. 훔처우와는 라이벌 관계다. 귀여운 동작으로 방심시키고 상대가 다가오면 갑자기 발톱으로 할퀴고는 웃는다.
레파르다스
#510
['악']
아름다운 털과 스타일에 쉽게 매료되지만 변덕스럽고 흉포한 포켓몬이다. 폭슬라이와 영역을 두고 다툰다. 소리를 전혀 내지 않고 먹이의 배후에 접근한다.
나옹알로라의 모습
#52
['악']
알로라의 모습 과거 알로라지방의 왕족과 사치스러운 생활을 했기 때문에 먹이의 취향이 상당히 까다롭다. 프라이드와 지능이 높다. 교활하고 약삭빠르게 행동하여 상대의 약점을 집요하게 공격한다.
페르시온알로라의 모습
#53
['악']
알로라의 모습 알로라지방에서는 둥근 얼굴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 페르시온을 소중하게 대한다.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비열한 방식으로 싸우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곤율랭
#559
['악', '격투']
축 늘어난 가죽을 목까지 끌어 올려서 가드한다. 가죽이 늘어난 개체일수록 대단하다고 한다. 눈이 마주친 상대에게 느닷없이 박치기 공격을 한다. 매우 단단한 두개골을 가지고 있다.
곤율거니
#560
['악', '격투']
영역을 침범한 상대를 집단으로 때려눕힌다. 입에서 산성 액체를 뱉는다. 거칠고 난폭하지만, 자신의 가족과 무리의 동료, 영역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포켓몬이다.
조로아
#570
['악']
상대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놀라게 한다. 말수가 적은 아이로 둔갑해 있을 때가 잦다고 한다. 사람이나 다른 포켓몬으로 둔갑한다. 자신의 정체를 감추어 위험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것이다.
조로아크
#571
['악']
조로아크를 잡으려 한 사람을 환영의 경치 속에 가둬서 혼내 줬다고 전해진다. 한 번에 많은 사람을 속이는 힘을 가졌다. 환영의 경치를 보여 줘서 거처를 지킨다.
자망칼
#624
['악', '강철']
강한 상대에게도 겁먹지 않고 덤빈다. 여차하면 상대에게 달라붙어서 몸에 달린 칼날로 찌른다. 칼날의 이가 빠지는 것은 목숨과도 직결된다. 싸움이 끝나면 마음에 드는 숫돌로 정성스럽게 손질한다.
절각참
#625
['악', '강철']
자망칼을 거느리며 무리를 만든다. 영역을 건 싸움에서 진 무리는 이긴 쪽에 흡수된다. 온몸에 달린 예리한 칼날로 자비 없이 상대를 베어 버린다. 이기기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벌차이
#629
['악', '비행']
적당한 해골을 찾아내서 엉덩이를 방어하는 습성이 있다. 약한 포켓몬을 쫓아 돌아다닌다. 한창 먹고 자랄 때다. 몸의 성장에 맞춰서 해골을 몇 번이고 갈아입는다.
버랜지나
#630
['악', '비행']
벌차이를 위해 언제나 먹이를 찾고 있다. 약해진 포켓몬을 발견하는 대로 둥지로 데려간다. 하늘에서 지상을 관찰하다 쇠약해진 먹이를 덮친다. 뼈로 몸치장하는 습성이 있다.
모노두
#633
['악', '드래곤']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든 일단 깨물어서 확인한다. 길들여지기 전까지는 상처투성이가 된다. 동굴 깊숙한 곳을 거처로 삼는다. 먹이가 적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라면 무작정 달려들어 먹으려고 한다.
디헤드
#634
['악', '드래곤']
머리끼리는 사이가 좋지 않다. 두 머리 모두 귀여워해 주지 않으면 질투하여 큰 싸움이 난다. 두 개의 머리는 취향이 서로 다르다. 머리끼리 벌이는 싸움을 통해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점점 강해진다.
삼삼드래
#635
['악', '드래곤']
본체의 머리만이 뇌를 가지고 있다. 지능은 높지만 파괴하는 일만 생각하고 있다. 옛날 사람들이 사악 그 자체라며 거듭해서 배척하고 공격했기 때문에 흉포해진 것이라 전해지고 있다.
오케이징
#686
['악', '에스퍼']
발광체를 깜빡여서 상대의 의욕을 상실시키는 방식으로 강적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거꾸로 서면 피의 흐름이 좋아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기 때문에 에스퍼 기술의 위력도 크게 상승한다.
칼라마네로
#687
['악', '에스퍼']
어마어마하게 강한 최면술을 쓴다. 조종당한 상대는 전후의 기억을 잃어버린다. 발광체를 깜빡여서 상대를 최면 상태로 만들고 자유자재로 조종한다.
이벨타르
#717
['악', '비행']
날개와 꼬리를 펼치고 빨갛게 빛날 때 살아 있는 생명을 빨아들이는 전설의 포켓몬. 수명이 다할 때 모든 생명의 목숨을 빨아들이고 고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악식킹
#799
['악', '드래곤']
산을 깎아 먹고 빌딩을 삼키는 모습이 보고되었다. 울트라비스트 중 하나이다. 위험생물 비스트의 일종. 항상 무언가를 먹고 있는 듯하지만 왜인지 배설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훔처우
#827
['악']
다른 포켓몬이 발견한 먹이를 훔치며 산다. 푹신푹신한 볼록살 덕분에 발소리가 나지 않는다. 조심성이 많고 교활하다. 먹이를 훔치고는 꼬리로 발자국을 지우며 도망간다.
폭슬라이
#828
['악']
목표로 한 먹잇감에 슬쩍 마킹을 해둔다. 냄새를 따라가다 먹이의 주인이 방심하고 있을 때 훔치려 든다. 가벼운 몸과 날카로운 발톱으로 먹이나 알을 훔치며 돌아다닌다. 펄스멍이 천적이다.
메롱꿍
#859
['악', '페어리']
친해진 상대에게 장난을 치는 것은 부정한 감정을 흡수하지 못하면 자신도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무리를 만들어 지내면서 서로에게 장난을 치거나 짓궂은 짓을 하며 실력을 갈고닦는다.
쏘겨모
#860
['악', '페어리']
속여서 때리는 등 비겁한 전법을 선호하는 것은 자신의 근력에 자신이 없어서다. 부정한 감정을 흡수해서 에너지로 삼는 포켓몬.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오롱털
#861
['악', '페어리']
머리카락을 자유자재로 조종한다. 평소에는 온몸에 휘감아서 근육을 보조하는 데 쓴다. 깊은 숲속에 살고 있다. 늠름하게 진화했어도 실없는 장난과 나쁜 짓을 멈추지 않는다.
오롱털거다이맥스의 모습
#861
['악', '페어리']
거다이맥스의 모습 다리털을 변형시켜서 날리는 드릴킥은 가라르의 대지에 큰 구멍을 내버린다. 거다이맥스에 의해 전신의 털의 양이 많아졌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점프로 넘는다.
가로막구리
#862
['악', '노말']
엄청난 성량을 가졌다. 샤우팅하며 위협하는 모습은 블로킹이라 불린다. 싸움을 반복하면서 진화한다. 팔을 크로스하고 우렁차게 외치면 어떤 상대라도 풀죽게 된다.
자루도
#893
['악', '풀']
무리 지어 밀림에 산다. 매우 공격적이라 숲에 사는 포켓몬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몸에 난 덩굴이 끊어지면 토양에 영양분이 되어 숲의 식물들을 성장시킨다.
장침바루
#904
['악', '독']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움직이는 물체가 접근하면 독침이 무의식적으로 반응해서 꿰뚫어 버린다. 흉포하고 성질이 사납다. 독침 끝에는 톱니가 있어서 찔리면 쉽게 뽑히지 않는다. 창과 같은 침과 흉포한 성질 때문에 " 바다 도깨비 " 라는 이명이 있는 포켓몬 . 독을 마셔서 자신의 양식으로 삼는다 .
오라티프
#942
['악']
상대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항상 얼굴을 찌푸리고 있지만 우는 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웃게 된다. 발달된 턱과 이빨은 바위도 분쇄할 정도로 강하다. 두꺼운 지방은 우수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마피티프
#943
['악']
커다란 목 주머니에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다. 단숨에 이를 방출하여 적을 날려 버린다. 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가족을 지킬 때는 인상이 바뀐다.
대도각참
#983
['악', '강철']
큰 군세의 정점에 올라선 단 한 마리의 절각참만이 대도각참으로 진화할 수 있다. 큰 군세를 이끌고 싸우나 어려운 작전을 세우는 데는 재주가 없어서 그저 힘으로 밀어붙이려고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