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블래키
#197
['악']
달의 파동을 몸에 쬐면 고리 모양이 희미하게 빛나며 이상한 힘에 눈을 뜬다. 접근하는 무리에게 겁을 주기 위해 몸에 있는 고리 모양의 무늬는 어두워지면 자연적으로 빛을 낸다.
포챠나
#261
['악']
큰 이빨을 드러낸 채 맹렬히 짖어 대며 상대를 위협하는 것은 사실 겁이 많기 때문이다. 무리 지어 먹잇감을 추격한다. 지치게 만든 뒤 마무리하지만 가끔씩 반격당해서 도망칠 때도 있다.
그라에나
#262
['악']
리더의 명령을 충실히 따른다. 뛰어난 팀워크로 노린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멀리 있는 먹잇감의 냄새를 맡으면 리더의 지시를 따라 무리가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앱솔
#359
['악']
재해의 위험을 감지한다. 위험을 알리는 때에만 사람 앞에 나타난다고 한다. 재해의 위험을 감지한다. 위험을 알리는 때에만 사람 앞에 나타난다고 한다.
메가앱솔
#359
['악']
날개처럼 곤두선 털을 날갯짓하며 상대를 위압하는 오라를 뿜어낸다. 메가진화 에너지가 넘쳐나 전신의 털이 곤두섰다. 날개가 아니라 날 수는 없다.
다크라이
#491
['악']
사람들을 깊은 잠으로 유인하여 꿈을 꾸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월이 뜨는 밤에 활동한다. 달이 뜨지 않는 밤에는 다크라이가 무서운 꿈을 보여 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달이 없는 밤. 마을 사람 전원이 악몽을 꾼 사건이 있었다. 악몽 속에 나타난 포켓몬이 이 포켓몬이라는 마을 사람들의 증언이 있다.
쌔비냥
#509
['악']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사람의 물건을 훔친다. 훔처우와는 라이벌 관계다. 귀여운 동작으로 방심시키고 상대가 다가오면 갑자기 발톱으로 할퀴고는 웃는다.
레파르다스
#510
['악']
아름다운 털과 스타일에 쉽게 매료되지만 변덕스럽고 흉포한 포켓몬이다. 폭슬라이와 영역을 두고 다툰다. 소리를 전혀 내지 않고 먹이의 배후에 접근한다.
나옹알로라의 모습
#52
['악']
알로라의 모습 과거 알로라지방의 왕족과 사치스러운 생활을 했기 때문에 먹이의 취향이 상당히 까다롭다. 프라이드와 지능이 높다. 교활하고 약삭빠르게 행동하여 상대의 약점을 집요하게 공격한다.
페르시온알로라의 모습
#53
['악']
알로라의 모습 알로라지방에서는 둥근 얼굴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 페르시온을 소중하게 대한다.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비열한 방식으로 싸우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조로아
#570
['악']
상대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놀라게 한다. 말수가 적은 아이로 둔갑해 있을 때가 잦다고 한다. 사람이나 다른 포켓몬으로 둔갑한다. 자신의 정체를 감추어 위험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것이다.
조로아크
#571
['악']
조로아크를 잡으려 한 사람을 환영의 경치 속에 가둬서 혼내 줬다고 전해진다. 한 번에 많은 사람을 속이는 힘을 가졌다. 환영의 경치를 보여 줘서 거처를 지킨다.
훔처우
#827
['악']
다른 포켓몬이 발견한 먹이를 훔치며 산다. 푹신푹신한 볼록살 덕분에 발소리가 나지 않는다. 조심성이 많고 교활하다. 먹이를 훔치고는 꼬리로 발자국을 지우며 도망간다.
폭슬라이
#828
['악']
목표로 한 먹잇감에 슬쩍 마킹을 해둔다. 냄새를 따라가다 먹이의 주인이 방심하고 있을 때 훔치려 든다. 가벼운 몸과 날카로운 발톱으로 먹이나 알을 훔치며 돌아다닌다. 펄스멍이 천적이다.
오라티프
#942
['악']
상대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항상 얼굴을 찌푸리고 있지만 우는 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웃게 된다. 발달된 턱과 이빨은 바위도 분쇄할 정도로 강하다. 두꺼운 지방은 우수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마피티프
#943
['악']
커다란 목 주머니에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다. 단숨에 이를 방출하여 적을 날려 버린다. 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가족을 지킬 때는 인상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