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찌리리공
#100
['전기']
굴러서 이동하기 때문에 땅이 울퉁불퉁하면 충격으로 폭발해 버린다. 발전소 등에서 나타난다. 몬스터볼과 헷갈려서 만지고 마비되는 사람이 많다.
붐볼
#101
['전기']
전기 에너지를 모을수록 고속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나 그만큼 폭발하기도 쉬워진다. 작은 자극에도 반응해서 폭발한다. 폭탄볼이라 불리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에레브
#125
['전기']
전신에 항상 전기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가까이 가면 머리카락이 곤두서 버린다. 에레브에게 번개를 비축시켜 언제라도 쓸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전기 에너지를 양식으로 삼는다. 적란운과 함께 소나기가 내리는 날, 높은 나무에 올라 벼락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쥬피썬더
#135
['전기']
세포가 내고 있는 약한 전기를 하나로 모아서 강력한 전기를 발산한다. 감정이 날카로워지면 전기를 띠고 곤두선 털을 몇 가닥이든 날린다.
피츄
#172
['전기']
전기를 모으는 게 서툴다.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금방 방전해 버린다. 귀엽지만 같이 산다면 전기쇼크로 찌릿찌릿해질 각오를 해야 한다.
메리프
#179
['전기']
몸에 정전기가 모이면 털이 평소의 2배 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만지면 마비된다. 몸의 털은 점점 자란다. 여름이 되면 전부 빠지지만 일주일 정도면 원래대로 자라난다.
보송송
#180
['전기']
전기를 너무 많이 모은 결과 몸의 표면에 솜털조차 자라지 않는 부분이 생겼다. 전기가 통하지 않는 맨살은 고무처럼 매끈하지만 털은 전기를 모으기 쉽다.
전룡
#181
['전기']
꼬리의 빛은 멀리까지 전해지기 때문에 예전부터 봉화 역할로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어두워지면 눈부시게 빛나는 꼬리의 빛은 멀리 떨어진 바다 위에서도 볼 수 있다.
에레키드
#239
['전기']
격렬한 벼락을 매우 좋아한다. 몸에 전기를 비축할 때 뿔 사이가 푸르스름하게 빛난다. 팔을 빙글빙글 돌려서 전기를 발생시키지만 금방 지쳐서 전기를 조금밖에 모을 수 없다. 양팔을 돌려서 전기를 만든다. 뇌우가 칠 때 산에서 아이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그것은 에레키드의 소리일 것이다.
라이코
#243
['전기']
번개와 함께 떨어졌다고 전해진다. 등의 비구름에서 번개를 뿜어낼 수 있다. 번개와 함께 떨어졌다고 전해진다. 등의 비구름에서 번개를 뿜어낼 수 있다.
피카츄
#25
['전기']
양 볼에는 전기를 저장하는 주머니가 있다. 화가 나면 저장한 전기를 단숨에 방출한다. 여러 마리가 모여 있으면 그 자리에 맹렬하게 전기가 모여서 벼락이 떨어질 때가 있다고 한다.
피카츄거다이맥스의 모습
#25
['전기']
거다이맥스의 모습 팽창한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몸이 부풀어서 꼬리가 하늘까지 닿게 되었다. 번개 꼬리를 세차게 내려치면 낙뢰에 필적하는 전압과 전류가 상대를 관통한다.
라이츄
#26
['전기']
꼬리가 어스 역할을 하여 전기를 지면으로 흘려보내므로 자신은 감전되거나 하지 않는다. 양 볼의 전기 주머니에 모인 전기가 가득 차게 되면 두 귀가 곧게 선다.
썬더라이
#309
['전기']
털에 모은 전기를 써서 근육을 자극함으로써 순발력을 높인다. 털에 모은 전기를 써서 근육을 자극함으로써 순발력을 높인다.
썬더볼트
#310
['전기']
갈기를 통해 전기를 방출한다. 머리 위에 번개 구름을 만들고 천둥 번개를 떨어뜨려 공격한다. 갈기를 통해 전기를 방출한다. 머리 위에 번개 구름을 만들고 천둥 번개를 떨어뜨려 공격한다.
메가썬더볼트
#310
['전기']
좀처럼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번개가 떨어진 곳에 보금자리가 있다고 한다. 갈기에서 방전을 하고 있다. 머리 위에 번개 구름을 만들고 천둥번개를 떨어뜨려 공격한다.
플러시
#311
['전기']
몸에서 스파크를 일으켜서 동료를 응원한다. 전신주에 올라가서 전기를 흡수한다. 전신주에서 전기를 흡수한다. 몸에 모은 전기를 합선시켜 소리를 낸다.
마이농
#312
['전기']
마이농과 플러시의 전기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근육 결림을 푸는 효과가 있다. 물을 싫어한다. 비가 내리면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한다. 스파크를 톡톡 튀겨서 동료를 응원한다.
꼬링크
#403
['전기']
몸을 움직일 때마다 근육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여 전기가 발생한다. 궁지에 몰리면 몸이 빛난다. 근육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전기가 발생한다. 위급해지면 털이 눈부시게 빛난다.
럭시오
#404
['전기']
날카로운 발톱의 끝에는 강한 전기가 흐르고 있어서 살짝 스치는 것만으로 상대를 기절시킨다. 동료와 꼬리를 이으면 더욱 강력한 전기를 발톱에서 낼 수 있다.
렌트라
#405
['전기']
벽 저편까지 볼 수 있는 힘으로 도망친 먹이를 쫓는 것 이외에도 미아가 된 아이를 찾기도 한다. 렌트라의 투시 능력은 위험한 것을 발견할 때 매우 도움이 된다.
파치리스
#417
['전기']
볼에 전기 주머니를 가진 포켓몬의 일종. 꼬리에 모인 전기를 방출한다. 모인 전기를 나눠 주려고 뺨의 주머니를 서로 비비는 파치리스가 발견되기도 한다.
에레키블
#466
['전기']
흥분하면 가슴을 두들긴다. 그때마다 전기 불꽃이 튀며 천둥소리가 주변에 울려 퍼진다. 상대에게 꼬리 끝을 밀어붙여 순식간에 2만 볼트 이상의 고압 전류를 흘려보낸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진화한 모습. 심박수가 오르면 만드는 전기의 양도 증가한다. 꼬리를 통해 2만 볼트의 전류를 방출한다.
줄뮤마
#522
['전기']
심장의 고동으로 전기를 만든다. 놀라서 심박수가 올라가면 전압도 같이 올라간다. 벼락이 많이 떨어지는 곳을 선호한다. 갈기로 벼락을 받아 내서 몸에 전기를 비축한다.
제브라이카
#523
['전기']
성질이 사납고 공격적이다. 흥분하면 갈기를 노랗게 빛내며 전격을 방출한다. 우렛소리를 들으면 무리의 줄뮤마가 벼락을 통해 충전할 수 있게 무리 지어 뇌운을 뒤쫓는다.
저리어
#602
['전기']
한 마리의 전력은 적지만 많은 저리어가 연결되면 번개와 같은 위력이 된다. 무리 지어 행동하는 포켓몬이다. 전기를 만드는 기관이 있으며 위급해지면 전기를 방출한다.
저리릴
#603
['전기']
둥근 무늬가 발전 기관이다. 상대를 휘감은 후 무늬를 딱 붙여서 전기를 흘려보낸다. 식욕이 왕성한 포켓몬이다. 먹이를 발견하면 덮쳐서 전기로 마비시킨 후 먹는다.
저리더프
#604
['전기']
팔 힘으로 바다에서 기어 나와 물가에 있는 먹이를 덮친다. 한순간에 바다로 끌고 들어간다. 흡반으로 되어 있는 입으로 들러붙어 이빨을 찔러 넣은 뒤 강력한 전기를 흘려보낸다.
전수목
#796
['전기']
온몸에서 엄청난 전격을 내뿜는 광경이 목격되었다. 수수께끼의 생물 UB 중 하나다. 울트라홀에서 출현했다. 발전소를 습격한 것으로 보아 전기가 에너지원인 것으로 여겨진다.
제라오라
#807
['전기']
양 손발톱에 전기를 머금어 상대를 갈가리 찢는다. 피하더라도 흩날리는 전격으로 감전시킨다. 번개가 떨어지는 것과 같은 스피드로 적에게 접근한다. 날카로운 발톱으로 갈가리 찢는다.
멍파치
#835
['전기']
달릴 때 꼬리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전기를 만들어 낸다. 가라르에서는 양치기로 인기가 많다. 간식에 끌려 사람의 일을 돕는 먹보다. 탁탁 튀는 전기를 두르고 계속 달린다.
펄스멍
#836
['전기']
만든 전기를 다리로 보내서 달리는 것을 돕는다. 삼 일 밤낮을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다. 전기의 힘으로 다릿심을 강하게 키운다. 최고 속도는 시속 90km를 가볍게 넘긴다.
찌르성게
#871
['전기']
먹이를 소화시킬 때 전기를 만들어 낸다. 5개의 단단한 이빨로 해초를 갉아 먹는다. 해초가 닿기만 해도 놀라서 방전해 버릴 정도로 겁쟁이다. 입술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레지에레키
#894
['전기']
전기 에너지 덩어리다. 몸에 있는 링을 해제하면 숨겨진 힘이 해방된다고 한다. 온몸이 전기 에너지를 만드는 기관이다. 가라르 전 지역에서 사용하는 양의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빠모
#921
['전기']
볼의 전기 주머니가 아직 발달하지 않았다. 앞발의 볼록살을 열심히 비벼야 겨우 전기가 만들어진다. 손의 볼록살이 방전 기관이다. 뒷발로 겨우 일어선 다음 손바닥에서 전격을 내보낸다.
빈나두
#938
['전기']
꼬리를 흔들어서 전기를 발생시킨다. 위험을 감지하면 머리를 깜빡여서 동료에게 알린다. 몸에 비축된 전력으로 부유한다. 뇌운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 높게 떠오른다고 한다.
찌리배리
#939
['전기']
말랑말랑한 몸을 늘였다 줄였다 하면 배에 달린 배꼽 발전기가 큰 전력을 발생시킨다. 눈알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배에 달린 배꼽 발전기로 만들어 낸 전기를 발사하는 방전 기관이다.